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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이 뒤로 쳐저있는 4-3-3 벤제마는 평소 공미 자리에서 볼을 전개하는데 도움을 주고 이스코나 아자르가 침투하기 쉽도록 한다. 그러다 역습과 같은 빠른 전개나 경기에 대한 주도권을 얻을 시 변화가 시작된다. 1. 일단 ST가 뒤에서 앞으로 전개, RW와 함께 투톱을 이루며 침투한다. 2. LW에게 공미 룰을 부여하여 투톱과 함께 3각편대를 그리며 침투한다. 3. LM는 사이드에서 중미쪽으로, CDM와 함께 움직이며 후방 플레이 메이킹 및 수비전환의 주축이 된다. 4. CDM는 프리롤을 부여하되, 하프라인 아래에서 되도록 활동해야 하며 역습에 주의해야한다. 5. 오른쪽은 RM가 오버래핑하여 윙어의 역할을 맡고, 왼쪽은 LWB가 오버래핑하여 윙어의 역활을 맡는다. 6. RB은 RCB과 함께 센터백을 보고 LCB가 스위핑하여 중앙 수비에 신경을 쓴다. 7. 공격 실패시 LM와 CDM이 완전한 수비를 맡고, SW,RCB,RB는 3백의 형태를 빠르게 갖춘다. 조건 LW : 공미의 룰과 윙어의 룰을 둘다 훌륭하게 맡을 수 있어야 한다. ST : 처진 스트라이커로 연계능력과 마무리가 좋아야 한다. RW : 중앙으로 들어오며 수비를 붕괴시킬 수 있는 크랙이여야 한다. LM : 중미의 역활과 수미의 역활을 충분히 할 수 있으며 키패스와 전개를 잘 할 수 있는 딥 플레잉 메이커면 더욱 좋다. CDM : 중앙의 수비를 모두 책임져야 하며, 역습 대비에 강한 선수가 좋다. RM : 과감한 오버래핑의 타이밍을 잘 알 수 있으며 윙어의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LWB : 오버래핑을 했을 때 윙어 만큼의 파괴력을 내는 선수면 좋고, 만약 우사시에 빠르게 복귀를 할 수 있는 선수면 더욱 좋다. LCB : SW로 전환할 만한 지능과 실력은 필수며, 후방 빌드업에 도움이 되면 더욱 좋다. 수미들을 도와 중앙 수비를 맡길 수 있는 안정적인 선수면 더욱 좋다. RCB : 훌륭한 수비실력과 단단한 피지컬이 필수다. RB : 중앙 수비수를 맡을 만한 피지컬과 수비력이 요구된다. GK : 빠른 역습에 대비할 수 있으며, 빌드업 능력을 가진 선수면 더욱 좋다. **중요 조건 = CDM이 중앙의 수비를 도맡아야 한다. LWB은 수비시 중앙에서 커트를 할 수 있도록 한다. SW로 전환되는 LCB의 판단력과 속도가 중요하다. RB의 신체적 조건이 튼튼해야 하며, 1대1 개인 돌파에 강한 면목을 보여야 한다.